지난 4월부터 시작된 김포 프로젝트가 무려 4개월 만에 드디어 종료! 몸고생에 맘고생까지 제대로 치른 떼굴님과 홍여사에게 이날만큼은 맛있는 음식으로 셀프 포상을 해주기로 했어요. 그래서 찾아간 곳은 파스타와 피자를 골고루 즐길 수 있는 김포맛집 라라코스트! “고생 끝에 낙이 온다”더니 이날의 낙은 파스타와 피자, 그리고 시원한 음료였답니다. 4개월간 쌓인 피로를 맛있는 음식으로 싹~ 털어낸 프로젝트 마무리 기념식사, 지금부터 시작해볼게요!


📍 주소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8로 382 고은메디타워 2층 202~204호에 자리하고 있는 라라코스트 김포구래점이에요. 김포시 문화관광에서도 같은 주소와 매장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전화번호
031-986-6886으로, 예약이나 영업 여부가 궁금할 때 미리 전화로 확인하고 방문하면 좋아요.
⏰ 이용시간
현재 안내되는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라스트오더는 오후 8시 50분이에요.
☕ 브레이크타임
평일에는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브레이크타임이 있으며, 토·일요일에는 브레이크타임 없이 운영되는 것으로 안내되고 있어요. 주말에 느긋하게 방문하기에도 편하겠죠.
📅 휴무일
최근 공개 정보에는 매일 영업하는 것으로 안내되고 있지만, 공휴일 운영 여부는 사이트별 안내가 조금 달라요. 특히 명절이나 공휴일에 방문할 예정이라면 031-986-6886으로 미리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찾아오시는 길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김포골드라인 구래역 4번 출구에서 나와 김포한강8로 방향으로 이동하면 돼요. 구래역에서 도보로 이동하기 좋은 거리에 있으며, 고은메디타워 2층으로 올라가면 라라코스트 김포구래점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 주차정보
차량을 가지고 방문할 경우 고은메디타워 건물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 가족 외식이나 여러 명이 함께 방문할 때도 편리한 편이에요. 파스타와 피자, 스테이크 등 메뉴 선택지가 다양해 김포 구래동 가족외식이나 가볍게 분위기 내고 싶은 날 찾기 좋은 패밀리레스토랑이랍니다.















1. 무료 음료 한 잔은 감사히, 두 잔까지 공짜로 마시자니 괜히 양심이 살짝 찔린 떼굴님! 그래서 두 번째 잔은 당당하게 내돈내산 자몽에이드 로 상큼하게 주문했어요. 공짜도 좋지만 가끔은 지갑도 열어줘야죠… 양심도 챙기고 입맛도 챙긴 완벽한 선택!

2. 떼굴님 픽 감바스 오일 파스타, 홍여사 픽 쉬림프 오븐 토마토 파스타, 그리고 마르게리타 피자까지 한가득! 이번엔 사람이 아니라 최첨단 서빙로봇이 조심조심 테이블 앞으로 배달해줍니다. “주문하신 행복 도착했습니다~” 로봇이 서빙하니 프로젝트 마무리 식사도 왠지 미래형!

3. 홍여사 픽은 치즈가 노릇노릇 제대로 올라간 쉬림프 오븐 토마토 파스타! 새우와 진한 토마토소스, 쭉쭉 늘어나는 치즈가 만나니 한입부터 꽤나 든든합니다. 오늘은 칼로리 계산 잠시 휴업… 4개월 고생한 만큼 치즈도 두껍게 보상받습니다!

4. 탱글한 새우들이 “우리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하고 존재감 뽐내던 한 접시예요. 오일 소스에 촉촉하게 감긴 면발은 한 번 돌리면 포크가 퇴근을 거부하더라고요. 떼굴님 픽답게, 담백한 척하면서도 끝까지 손이 멈추지 않는 감바스 오일 파스타였습니다.

5. 얇고 바삭한 도우 위에 치즈와 토마토가 올라앉아, 심플한데도 존재감은 제대로였어요.마르게리따 한 조각 집는 순간, “파스타만 먹기엔 내가 너무 아쉽지?” 하고 끼어드는 맛! 결국 메인인지 사이드인지 따질 필요 없이, 접시 위에서 가장 빠르게 사라진 인기 메뉴였습니다.




6. 프로젝트 끝낸 기념이라더니, 메뉴 구성은 거의 ‘고생했다 우리 입아’ 수준이었어요. 쉬림프 오븐 토마토파스타의 진한 치즈, 감바스오일파스타의 깔끔한 풍미, 마르게리따피자의 바삭함까지 팀워크도 완벽! 이날의 결론은 단 하나, 고생 끝에 낙이 오고… 그 낙은 파스타와 피자 형태로 찾아온다는 사실입니다.

지난 4월부터 무려 4개월간 이어진 프로젝트를 무사히 마치고, 김포 구래동 맛집 라라코스트에서 제대로 자축하고 왔어요. 쉬림프 오븐 토마토 파스타부터 감바스 오일 파스타, 마르게리따 피자까지 야무지게 비우고 나니 그동안의 맘고생과 몸고생도 조금은 보상받은 기분! 사진 속 빈 접시가 이날의 만족도를 대신 말해주는 듯하죠. 프로젝트는 깔끔하게 완료, 접시도 깔끔하게 클리어! 떼굴님과 홍여사의 길고 길었던 4개월 프로젝트도 이렇게 맛있는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홍나의 맛집 > 김포 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김포 구래동 맛집 상무초밥|상무정성세트로 점심특선 먹었더니 빈 접시만 남았습니다. (3) | 2026.08.10 |
|---|---|
| 김포 운양동 감자탕 맛집 하남정 후기, 뼈다귀전골 먹고 소화 산책까지 야무지게 클리어 (4) | 2026.07.19 |
| 김포 구래역 맛집 강순자 옛맛 김치찌개, 장마비도 이긴 보글보글 3인분 한 냄비 (0) | 2026.07.11 |
| 김포 대곶면 이마리명품청국장집 후기, 구수한 냄새에 밥공기가 먼저 반응한 날 (1) | 2026.07.01 |
| 김가네 김밥 김포구래점 후기, 스팸김치볶음밥부터 쫄면까지 점심 선택장애 완전 해결 (1) | 2026.06.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