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홍나의 맛집

김포 대곶면 이마리명품청국장집 후기, 구수한 냄새에 밥공기가 먼저 반응한 날

by 홍나와 떼굴이 2026. 7. 1.
반응형

김포에는 이제 몇 번째 방문인지 손가락으로 세다 포기할 정도가 됐습니다. 이번에는 떼굴님, 지인분과 함께 김포신도시를 살짝 벗어나 외곽에 자리한 청국장 맛집을 추천받아 점심식사를 하러 다녀왔어요. 이름만 들어도 구수함이 먼저 떠오르는 청국장집이라 기대 반, 배고픔 반으로 향했는데요. 김포 외곽 맛집답게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제대로 된 집밥 한 상을 만난 기분이었습니다.

▲청국장 하나 시켰을 뿐인데 반찬들이 테이블 위로 총출동—김포 외곽 맛집답게 구수함은 중앙에서 지휘하고, 밥도둑들은 사방에서 포위하는 푸짐한 한 상 이었습니다.

 

주소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대명항로205번길 49-9

영업시간
최근 방문후기 기준으로는 매일 11:00~15:00, 라스트오더는 14:20 전후

▶휴무일

월요일 휴무

 

▶위치 / 오시는 길
이마리청국장은 김포 대곶면 대명항로 인근에 위치해 있어 김포신도시에서 차로 이동하기 좋은 곳입니다. 대중교통보다는 자차 방문이 편한 편이고, 김포 외곽 드라이브 겸 점심 먹으러 들르기 좋은 코스였습니다.

 

▶식당 안내
이마리 명품청국장은 청국장, 이마리정식, 제육볶음, 도토리전, 미니보쌈 등 구수한 한식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청국장은 냄새가 과하게 부담스럽지 않고, 반찬 구성도 푸짐한 편이라 밥 한 공기 뚝딱하기 좋은 집밥 스타일의 김포 청국장 맛집이었습니다. 김포 대곶면 맛집, 김포 청국장 맛집, 김포 외곽 한식 맛집을 찾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러볼 만한 곳이에요. 구수함이 중앙에서 지휘하고 반찬들이 사방에서 지원사격하는, 제대로 된 밥심 충전 코스였습니다.

▲청국장부터 제육볶음, 도토리전, 미니보쌈까지 메뉴판만 봐도 구수함 폭발— 이마리청국장은 고르기 전부터 밥 한 공기 추가를 고민하게 만드는 김포 한식 맛집이었습니다.
▲넓고 정겨운 홀 분위기에 나무 테이블까지 깔끔하게 준비 완료— 이마리청국장은 앉는 순간 청국장 냄새보다 밥심 기대감이 먼저 구수하게 올라오는 공간이었습니다.
▲정갈하게 쌓인 그릇과 분주한 주방 분위기, 이마리청국장은 청국장만 구수한 게 아니라 준비 과정부터 밥상 진심이 느껴지는 김포 한식 맛집이었습니다.
▲이마리정식(청국장포함)을 주문하면 나오는 샐러드부터 도토리묵상추무침, 낙지볶음, 보쌈, 나물, 물김치, 메밀전까지 총출동— 이마리청국장 한 상은 청국장 먹으러 왔다가 한식 뷔페급 행복을 만난 푸짐한 밥상 이었습니다.
▲ 청국장 하나 시켰는데 상다리가 먼저 긴장한 이마리정식— 구수함은 메인으로, 반찬들은 풀옵션으로 깔린 김포 한식 한 상의 위엄이었습니다.

 

이마리정식을 주문했더니 청국장을 중심으로 나물, 메밀전, 도토리묵무침, 샐러드, 물김치까지 한 상 가득 차려졌습니다. 비주얼은 “밥상 위 작은 한식 잔치”였고, 구수한 청국장에 잡곡밥과 반찬들을 곁들이니 맛은 든든하고 영양은 야무진 조합이었어요. 김포 대곶면 이마리청국장은 청국장 먹으러 왔다가 몸도 마음도 건강한 척하게 되는, 아주 푸짐한 김포 한식 맛집이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