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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나의 맛집

용산 아모레퍼시픽 코코이찌방야 카레맛집 후기, 카레 한 접시에 점심 고민이 깔끔하게 정리됐다.

by 홍나와 떼굴이 2026. 6.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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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산역에서 여고동창을 만나 수다 한 스푼, 추억 두 스푼 나누다 보니 어느새 점심시간! 그래서 향한 곳은 코코이찌방야 용산아모레퍼시픽점이었습니다. 각자 입맛대로 카레를 주문했더니, 오랜만의 동창회가 갑자기 추억 토크 반, 카레 먹방 반으로 맛있게 흘러갔네요. 

▲토마토와 아스파라거스가 카레 위에서 상큼하게 존재감 발휘, 폭신한 오무라이스까지 더해지니 코코이찌방야 점심이 갑자기 채소도 챙긴 척하는 카레 힐링 한 접시 가 됐습니다.
▲바삭한 돈카츠가 카레 위에 당당히 누운 순간, 코코이찌방야 일품돈카츠카레는 밥심과 튀김심을 동시에 충전해주는 든든한 점심 치트키였습니다.

주소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00, 아모레퍼시픽 지하 1층에 위치

전화번호
전화번호는 02-6325-5510

영업시간
영업시간은 매일 11:00~21:00

브레이크타임
테이블링 기준으로 브레이크타임은 따로 없는 것으로 안내

위치 / 오시는 길
코코이찌방야 용산아모레퍼시픽점은 아모레퍼시픽 지하 1층에 있어 신용산역에서 이동하기 편합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비교적 찾기 쉬운 위치라, 길치도 카레 냄새 따라가면 성공 확률이 높아지는 코스입니다

식당 안내
좌석은 공식 안내 기준 52석이며, 주차 가능 매장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메뉴는 일본식 카레를 기본으로 돈카츠카레, 오무라이스 카레, 토핑 카레 등을 취향껏 고를 수 있어요. 이날처럼 여고동창과 만나 각자 입맛대로 주문하기에도 좋고, 신용산역 점심 맛집이나 용산 아모레퍼시픽 맛집을 찾는 분들에게도 무난하게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메뉴판 앞에서 선택지는 많고 위장은 하나뿐— 코코이찌방야는 카레·오무·우동·샐러드까지 고를 수 있어, 결정장애도 맛있게 흔들리는 곳이었습니다.
▲깔끔한 홀 분위기에 카레 향이 은근히 퍼지니, 코코이찌방야 용산아모레퍼시픽점은 앉자마자 수다도 식욕도 동시에 예열되는 점심 맛집이었습니다.
▲홍여사&여고동창이 먹은 메뉴는? 토마토아스파라거스오무라이스와 코코일품돈카츠카레였슴돠
▲카레 먹다 살짝 느끼해질 때 일본식 단무지 한 입, 후추 톡톡— 테이블 위 작은 조연들이 코코이찌방야 카레 맛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입가심 해결사였습니다.
▲홍여사가 초이스한 메뉴: 토마토아스파라거스오무라이스:

 

홍여사가 고른 토마토아스파라거스오무라이스는 비주얼부터 노랑·빨강·초록이 한 접시에 모인 컬러 맛집이었습니다. 폭신한 오무라이스에 진한 카레가 부드럽게 감기고, 토마토의 상큼함과 아스파라거스의 아삭한 식감이 더해져 느끼함은 줄이고 산뜻함은 올린 메뉴였어요. “카레 먹으러 왔지만 채소도 챙겼다”는 마음의 면죄부까지 주는, 코코이찌방야 용산아모레퍼시픽점의 똑똑한 한 접시였습니다.

▲여고동창이 선택한 메뉴: 코코일품돈카츠카레

 

여고동창의 선택은 바삭함으로 존재감 확실한 코코일품돈카츠카레! 진한 카레 위에 노릇노릇한 돈카츠가 가지런히 올라가니 비주얼은 든든함 그 자체, 한입 먹는 순간 추억 수다는 잠시 멈추고 숟가락과 포크만 바빠지는 맛이었습니다.

▲토마토아스파라거스오무라이스와 코코일품돈카츠카레가 나란히 등장하니, 여고동창 수다는 추억으로 달리고 숟가락은 카레 쪽으로 전력질주한 점심 한 상이었습니다.
▲접시까지 카레 향으로 코팅 완료— 맛있게 먹었다는 말보다 더 확실한 후기는 역시 ‘싹싹 비운 빈 접시 인증’이었습니다.

 

모처럼 신용산역에서 만난 여고동창과 수다도 떨고, 안부도 나누고, 코코이찌방야 용산아모레퍼시픽점에서 각자 취향대로 카레 점심까지 즐긴 하루였습니다. 토마토아스파라거스오무라이스와 코코일품돈카츠카레 모두 접시까지 싹싹 비울 만큼 만족스러웠고, 오랜 친구와 함께하니 카레 맛도 추억 맛도 두 배였네요. 신용산역 맛집, 용산 아모레퍼시픽 맛집, 용산 점심 맛집을 찾는다면 수다 한 접시 곁들여 코코이찌방야에서 든든하게 즐겨보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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