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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나의 맛집/용산 맛집

용산역 아이파크몰 맛집 여의도삼계탕 후기, 말복엔 잣삼계탕·녹두삼계탕으로 원기충전!

by 홍나와 떼굴이 2026. 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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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마지막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말복, 이럴 땐 괜히 기운과 정면승부할 필요 없죠. “더위야, 나도 준비했다!” 하는 마음으로 찾아간 곳은 용산아이파크몰맛집! 뜨끈하고 진한 국물에 부드러운 닭고기가 푹 담긴 삼계탕 한 그릇으로 제대로 몸보신하고 왔어요. 복날에는 역시 이열치열! 땀은 조금 흘렸지만, 속은 든든하게 채워졌던 말복 점심 이야기 시작해볼게요. 

▲홍여사 픽은 고소함 제대로 품은 녹두삼계탕 ! 푹 고아진 닭고기에 녹두까지 더해지니, 한 숟갈 뜰 때마다 몸보신 게이지가 쭉쭉~ 말복 더위야 미안하다, 오늘은 홍여사가 한 수 위다!

 

📍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 용산아이파크몰 리빙파크 7층에 위치해 있어요.

📞 전화번호
02-2012-3460

이용시간
현재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라스트오더는 오후 9시로 안내되어 있어요.

브레이크타임
별도의 브레이크타임은 따로 안내되어 있지 않아, 점심과 저녁 사이에도 이용하기 편한 편이에요. 다만 방문 전 매장에 한 번 확인하면 더욱 확실하겠죠!

📅 휴무일
현재 주 7일 동일한 영업시간으로 안내되고 있어 별도의 정기휴무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다만 공휴일이나 아이파크몰 휴점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특별한 날에는 미리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 용산역에서 아이파크몰로 바로 연결되어 있어 날씨 걱정 없이 이동하기 편하고, 아이파크몰에 들어온 뒤 리빙파크 7층으로 올라가면 여의도삼계탕을 만날 수 있어요. 신용산역에서도 도보로 약 3분 거리라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 아이파크몰 안에 위치해 있어 식사 전후로 쇼핑이나 영화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용산아이파크몰맛집 여의도삼계탕의 장점이랍니다

▲복날 점심엔 삼계탕만 뜨거운 게 아니라 웨이팅 열기도 후끈후끈! 좌석번호표부터 야무지게 챙기고, 점심 예약 안내도 미리 체크해봅니다. 맛있는 몸보신을 위해서라면 이 정도 기다림쯤이야… 닭 한 마리 생각하며 참아봅니다!
▲홀풍경: 말복답게 여의도삼계탕 홀 안은 몸보신 손님들로 북적북적! 여기저기서 보글보글 삼계탕 끓는 소리에, 보기만 해도 원기 충전되는 기분이었어요. 역시 복날엔 치킨보다 삼계탕… 오늘만큼은 닭도 제대로 뜨겁게 인기폭발!
▲말복 점심시간, 주방은 그야말로 삼계탕 풀가동 모드! 주문은 밀려오고 손길은 바빠지고, 닭들은 쉴 틈 없이 뚝배기로 직행합니다. 손님들 원기 충전시키느라 주방 식구들 체력부터 먼저 방전될 판!
▲떼굴님은 잣삼계탕 19,000원 , 홍여사는 ​ 녹두삼계탕 22,000원 으로 주문 완료! 두 그릇 합쳐 총 41,000원 , 오늘의 몸보신 비용이 탁자 위에 얌전히 놓였네요. 말복엔 지갑이 조금 가벼워져도 괜찮아요… 기력만 묵직하게 채우면 성공!
▲삼계탕 등장 전, 깍두기·장아찌·겉절이 기본찬 3총사 가 먼저 자리 잡았어요. 닭살 콕 찍어 먹으라고 함초소금 까지 야무지게 세팅 완료! 주인공은 아직 안 나왔는데 벌써부터 젓가락은 몸보신 준비운동 중입니다.
▲ 떼굴님이 주문한 잣삼계탕 이 가장 먼저 뜨끈하게 도착했어요. 보글보글 끓는 국물 위에 올라앉은 잣 고명이, 몸보신의 품격을 한 단계 올려줍니다. 비주얼만 봐도 이미 반은 회복 완료… 나머지 반은 국물 한 숟갈이면 끝!
▲ 이번엔 홍여사 픽 녹두삼계탕 이 보글보글 등장했어요. 고소한 녹두가 듬뿍 올라가 있으니, 한 그릇만 봐도 벌써 건강해지는 기분! 말복 더위는 아직 안 갔지만… 홍여사 기력은 이미 선불 충전 완료입니다
▲초록초록한 녹두알이 송글송글 , 뽀얀 국물 위에서 존재감 제대로 뽐내는 ​ 녹두삼계탕 이에요. 푹 삶아진 닭고기 살점은 젓가락만 대도 부드럽게 풀려서, 한입 먹는 순간 입안이 바로 평화모드! 국물 한 숟갈, 닭고기 한 점이면… 말복 더위도 “오늘은 제가 졌습니다” 하고 물러날 맛이네요
▲ 마지막 코스는 따로 나온 쫀득한 찹쌀밥 을 걸쭉한 삼계탕 국물에 퐁당! 진한 국물 머금은 찹쌀밥에 새콤아삭한 깍두기 하나 올리니, 이 조합은 거의 반칙 수준이에요. 닭고기로 몸보신하고 밥까지 싹싹… 말복 한 끼의 완벽한 마침표였습니다!

 

 

뜨끈한 녹두삼계탕과 잣삼계탕으로 든든하게 몸보신하고, 식사 후에는 용산아이파크몰 6층 야마하 매장에 들러 피아노 닦을 융헝겊도 챙기고 무지에서는 수저세트까지 야무지게 구입했어요. 배도 채우고 필요한 물건도 사고, 이 정도면 말복 하루를 알차게 보낸 모범답안 아닐까요? 용산아이파크몰맛집 여의도삼계탕에서 원기 충전 제대로 했으니, 이제 남은 여름도 거뜬하게 버텨보렵니다. 여름아, 이제 슬슬 가을한테 자리 좀 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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