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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나&떼굴이의 걷기운동

경주 대릉원 후기|왕릉 사이를 걷다 보니 감성도 천년 전으로 시간여행

by 홍나와 떼굴이 2020. 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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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단지를 비롯하여

경주 월드와 캘리포니아비치,

경주의 보물인 석굴암과 불국사,

첨성대의 기운이 가득한 곳에서

싱그러운 아침을 보는 것은 어떨까?

조용하고 아늑한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경주의 아침이다.

 

형산강ㅡ교촌마을ㅡ월정교ㅡ
계림ㅡ첨성대ㅡ대릉원ㅡ황리단길

형산강을 거쳐 대릉원으로 걸었던

아침 산책 코스 소개해본다.

 

 

 

 

 

 

 

 

 

 

 

 

 

 

 

 

 

 

 

 

 

 

 

 

 

 

 

 

 

 

 

 

 

 

 

 

 

대릉원지구로 부른다.

대릉원이란 이름은 "미추왕()을

대릉(:)에 장사지냈다"는

삼국사기()》의 기록에서 딴 것이다.

총면적은 12만 5400평으로,

신라시대의 왕·왕비·귀족 등의

무덤 23기가 모여 있다.

고분은 모두 평지에 자리잡고 있는

신라시대만의 독특한 무덤군()으로,

크게 다음과 같은 7개의 지역으로 나뉜다.

① 신라미추왕릉(사적 175)

② 경주 황남리 고분군(:사적 40)

③ 경주 노서리 고분군(西:사적 39)

④ 신라 오릉(:사적 172)

⑤ 경주 동부사적지대(:사적 161)

⑥ 경주 노동리 고분군(:사적 38)

⑦ 재매정(:사적 246) 등이다.

무덤을 발굴·조사할 때

신라 문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금관·천마도()·유리잔 및 각종 토기 등

당시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유물이 출토된 문화재의 보고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에 있다.

대릉원지구 외에 나머지 4개의

경주역사유적지구는 불교미술의 보고인 남산지구,

신라 왕조의 궁궐터인 월성지구,

신라불교의 정수인 황룡사지구,

왕경() 방어시설인 산성지구 등이다.

대릉원지구를 포함해 총 52개의 지정문화재가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대릉원 [大陵苑]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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